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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세대·기초과학원, 첨단융합 거점 'Y-IBS관' 착공

작성일 : 2016.09.09 조회수 : 486

 
내년 말 완공 예정..나노의학 연구단 등 입주

[이데일리 유현욱 기자] 연세대(총장 김용학)와 기초과학연구원(IBS)은 9일 오후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‘Y-IBS관’(가칭) 착공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.

Y-IBS관은 지상 4층·지하 1층, 연면적 4300㎡ 규모로 오는 2017년 말 완공 예정이다. Y-IBS관에는 연세대가 유치한 IBS 나노의학 연구단이 입주할 예정이다. 연구자 중심·협업 유도·창의 증진의 핵심 공간으로 운영된다.

 

착공식에는 김용학 총장과 김두철 IBS 원장, 천진우 IBS 나노의학 연구단장(연세대 화학과 교수) 등이 참석한다. 

김 총장은 “Y-IBS관은 연세대와 IBS의 나노과학·의생명과학 융합 연구를 위한 최적의 거점이 될 것”이라며 “자유로운 연구 환경을 제공해 창의적인 연구문화를 조성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 

연세대는 최첨단 연구소 건물인 Y-IBS관을 중심으로 융합연구의 터전을 마련하고 세계 선진 기관들과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해 우수 연구자들과 인재들을 유치할 계획이다. 

 

(http://www.edaily.co.kr/news/NewsRead.edy?SCD=JG21&newsid=03319366612778152&DCD=A00702&OutLnkChk=Y)